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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소식


제목 고양시 민방위 교육장 반나절에 1,000명 몰려 -
작성일자 2018-05-28

사명감으로 섬김으로 - 고양시 민방위 교육 현장에서

- 고양시 민방위 교육장 반나절에 1,000명 몰려 -

- 고양시 공무원(전문경력관) 1명이 민방위 대원 1,000명을 통제  -

[더팩트타임즈] 이추환 기자 = 민방위 교육은 민방위 기본법상 1년에 3회 교육 통지를 하도록 되어있다. 일정은 3월초부터 6월 30일까지 본 교육, 이후 불참자를 대상으로 9월 1일부터 10월 중순까지 1차 보충교육, 이후 11월 30일까지 2차 보충교육을 편성하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민방위 교육은 현지 이수교육이 가능 하도록 하여 민방위 대원이 현재 거주하는 지역의 민방위 일정을 파악하여 대한민국 어느 곳이던 교육이 있는 곳이면 교육을 받을수 있도록 해놓았다. 그런데 문제는 대원들은 아무 곳이나 교육을 받으면 되지만 현지교육 이수자에 대한 교육참가 등록은 이수한 교육장에서 하도록 되어있어 늦게까지 교육을 편성하는 지자체가 없다는 것이 문제이다.

2016년도에는 12월 중순까지 교육을 편성 하던 곳도2017년에는 11월 30일까지 교육을 마무리 한곳이 대부분이다.

이유는 원치 업무가 많아지기 때문이다.





이런 중에 민방위 대원들을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교육에 임한 곳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고양시 민방위 교육장에서는 12월 11일 ~ 13일까지를 3차 보충교육을 편성하여 민방위 대원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그런데 12일 오후 교육에는 500석정원인 교육장에 고양시 대원 약 500여명, 타 시군 대원 480여명이 참석(약 1,000여명)하여 고양시 민방위 교육장 주변에는 교통이 마비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고양시 민방위 교육장은 담당주무관(성경승 통제관) 1인과 공익요원 4명으로 교육을 운영하는데 민방위 교육장에 1,000여명의 대원들이 모여들어 교육장 복도까지  인산인해을 이루었다.







민방위 교육장(통제관 성경승)은 갑자기 많은 대원들이 모여 어려움은 다소 있었지만 “ 최성 고양시장님의 시정 방침에 따라 시민에 대한 봉사와 헌신을 실천하기 위해 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섬기는 고양시 민방위 교육장이 되어 미 참석 대원들에 대한 교육을 해소하는데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고양시는 시장님이 직접 시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살펴보시면서 재난과 안보를 챙기시기에 고양시 민방위 교육장에서는 모든 민방위 대원들을 위해 묵묵히 섬기면서 최선의 안전과 안보의 도시가 되도록 열정을 가지고 근무하고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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